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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과 리뷰

시원~한 겉절이와 쫄깃한 칼국수는 언제나 옳다

푸르른 하늘 2018. 10. 14. 00:31

날이 쌀쌀해지니 뜨끈한 음식을 찾게 되는것은

당연하죠~~

그중에서도 좋아하는 면도 있고 국물도 좋은

바지락 칼국수를 요즘 자주 먹네요

 

칼국수에는 나트륨이 많고 밀가루라 적게 먹으라던데

워째 먹지 말라고 하니 더 땡기는듯~ㅋㅋ

 

 

 

익은김치와 안익은 김치 그리고 깍두기

입맛에 따라서 골라먹는 김치 다 맛은 좋았어요

 

 

요것은 만두를 시켜서 나온것 같은데

ㅋㅋ 만두는 먹느라 바빠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

 

 

아주 면이 쫄깃해서 먹는맛이 더욱 즐거운

바지락 칼국수에요~

보기에는 바지락이 얼마 없어 보이는데 안에 많더라고요

 

양이 워낙 푸짐해서 여성분들은 남기기도 한답니다.

 

 

칼제비도 있으니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~~

 

 

 

칼국수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것 같아요~ ㅎㅎ

빠져 나오기 힘들어 ㅠ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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